과학과 우주 이야기 2014.03.14 22:41

내셔널 지오그래픽 이야기입니다.


내일 오전 8시 30분에 우주 라이브가 합니다. 우주에서 지금 이 순간에 찍은 '생중계'를 볼 수 있는 것이지요.





그리고 밤 11시에는 450억원을 들여서 다시 만든 "칼 세이건의 코스모스".


자... 그렇다면 이 중간에는 뭘 할까요?



오늘 밤 11시부터 내일 아침 8시까지 '우주 스페셜'이 방송합니다.


수성부터 시작해서 태양계 각 행성들, 그리고 우주 먼 곳의 이야기까지 현재의 최신 탐사 정보를 통해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시리즈죠.


그리고 8시 30분에 우주 라이브를 진행하고 나서...


다시 내일 아침 11시부터 밤 8시까지 우주 스페셜을 재방송.



중간에 '세상에 남은 호기심 1%'같은 방송도 있지만, 그것을 제외하면 토요일은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'우주 이야기'로 가득차는거죠.



그야 말로 꿈 같은 일이지요!


기대하세요. 3월 15일 토요일... 불과 얼마 안 남았습니다.

posted by 별을 좋아하는 표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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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 Addr  Edit/Del  Reply Joysf 유저

    음... 달리 연락할 곳이 없어서 무례를 무릅쓰고 여기에 글을 씁니다. 현 Joysf 관리자분 연락처가 없어서요... 거진 반 년만에 Joysf 들어가려니 접속 자체가 안되네요. 혹시 해외 IP나 제가 블럭 됬는지 알아봐 주실 수 있나요? 제가 눈팅만 하던 사람이라 딱히 블럭먹을 짓을 한 기억이 없는데 수고스럽더라도 혹시 도와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...

    2014.06.02 13:24
    •  Addr  Edit/Del 별을 좋아하는 표도기

      아. 죄송합니다. 최근 중국쪽 경유로 이상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서요.
      그래서 계속 뻗고 있는 상황이었기에 국제 회선을 잠시 닫아두었습니다.
      최대한 빨리 대처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.

      2014.06.06 23:39 신고
    •  Addr  Edit/Del Joysf 유저

      이런 별 방법이 없군요.... 믿고 기다리겠습니다.

      2014.06.08 16:55